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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자서전 영문판을 샀습니다. 감히 영문판에 도전을 한 이유는 '영어가 좀 되니까~'가 아니고, "겨울방학 동안에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려함" 입니다.
 

이번엔 뭘 가지고 나와서 우리를 놀래켜줄까? 라는 기대감이 없어서 아쉽지만... 


몇일전 책을 사긴 샀는데, 파이널 기간이라 바빠서 후루루루룩 넘겨보기만 하고, 중간에 사진들 좀 보고 ㅋ...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이제 곧 겨울 방학이라... (만학도 ㅠㅜ) 수업은 없고, 일(뒤치다꺼리 + 얼굴 도장)만 하면 되니까 시간 여유가 있을거 같아서 감히 영문으로 질러봤습니다.
 

영어로 읽다가 나중에 한글판을 안 사길 다짐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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