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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막 처음 시작했을때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게 아이폰으로 이메일 확인하는거 였습니다. 누군가 날 팔로우하거나 RT, DM, 맨션을 하면 이메일로 쏙쏙 알려주는데 그걸 확인하는게 너무나 좋았었습니다. 

 오늘은 몇명이나 날 선팔/맞팔을 했나~~
내 블로그 글/트윗이 얼마나 RT가 됐나~~ 
누가 나에게 말(리플/DM)을 걸진 않았나~~
그런데 한국에 트위터 바람이 거세질수록 트위터 관련 이메일은 점점 싸여만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메일 확인은 커녕, 시도때도 없이(쪼끔 과장) 울려되는
아이폰 매일 알림에 짜증이 딱~~~ 아이폰 베터리가 딱~~~ (개콘 심리술사 버전이 딱~~~)

추천 버튼을 사정없이 딱~~~ 
'꾸욱' 감사합니다~


트위터도 트위터지만 일단 불쌍한 이메일부터 살려줘야 겠습니다.
트위터 설정으로 가신후, 새로운 트위터 페이지에서는 우상단 트위터 이릉을 누르면 Setting이 나오고, 구버전에서는 우상단 메뉴에 설정(Setting)이 그냥 보입니다.


설정화면은 구버전/신버전 모두 똑같은 화면인데, 설정 메뉴중 Notices 클릭하고,
위 이미지 빨간 박스처럼 3개의 책크박스를 책크 해제하시면 됩니다.

필요한게 있으면 골라서 책크하시면 되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저장을 딱~~~


그냥 끝내기 아쉬워 언어 번경방법도 딱~~~
Setting > Account 메뉴에서 아래 Language 선택 박스에서 한국어 선택을 딱~~
그러면 트위터 언어가 한국어로 딱~~~ (개콘 심리술사 놀이 끝!!!)



마지막으로...
팔로워수를 감당할수 없을때쯤 되면 자연스래 아시겠지만, 스팸메일처럼 날라오는 트위터 관련 이메일은 문제도 아닙니다. 

사실 수백명 이상의 팔로워가 생기면서 부터 쌍방향 소통은 극히 한정적인 사람들하고만 이루어지게 되는데, 저는 이게 좀 아쉽습니다. 
(불특정다수에게 글을 전파하는 기능을 하는 SNS이니 뭐라 할수는 없지만요.)

그리고
팔로워/팔로잉 비율이 이기적인 뭇 유명인들은 자기 말(트윗)만하지 다른 사람 말을 들을줄은 모른다는 비난을 피할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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