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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패드2에 대한 구체적인 루머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2에 대한 많은 루머가 있었지만,
날짜와 아이패드 대수까지 거론된건 처음입니다. 

손꾸락 추천 한방이 글을 쓰는데 큰 힘과 응원이 됩니다. 
'꾸욱' 감사합니다~


이번 소식은 DigiTimes report라는 곳에서 던진 루머입니다. 다시 한번 루머임을 말씀 드리고 거기에 제 사견을 조금 넣다는것도 말씀드리고, 준비~ 시작~!!!



아이패드2 2월까지 60만대 주문 예약
루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등의 제조 공장이자 11명이나 자살한 아이폰 제조 공장으로 유명한 Foxconn에 2011년 2월까지 40~60만대의 아이패드2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패드2는 4월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누구 첩자인지는 모르겠지만 Foxconn 내부 사람에 의하면 아이패드2는 원래 2011년 1월까지 완료하려 했는데, 아이패드2의 펌웨어가 준비가 안되 테스트을 못해서 연기됐다고 합니다. 어째껀 주문한 기기를 미국에서 배송받고 그 두달 후 부터 판매하는건 애플이 항상 해왔건 방식이라고 하네요. 2월 배송 - 4월 판매 예정이니 딱맞네요.


그리고 이 루머에 한가지 더 힘을 보태는 사실은 애플이1년에 한번씩 iOS를 탑제한 신제품 발표를 해왔다는 겁니다. 

아이폰 발표에 꼭꼭 지키고 있는 애플의 1년 주기 룰.  

첫 아이폰은 4GB, 8GB 용량으로 나왔다가 같은해 9월 8GB16GB로 바꼈습니다.

애플은 완전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3G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아이폰3G보다 빨라졌다고 Speed에서 S를 따와 아이폰3GS라 했지요.
 
그리고 2010년 6월 아이폰4  


이 룰이 아이패드에도 적용이 된다면, 올해 1월 발표, 4월 판매한 아이패드 처럼 아이패드2도 1,2월 발표 후 4월 판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의 지배적입니다.

한국에서 아이패드를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수상쩍은 아이패드 한국발매



아이패드 주문량 급감 
애플이 팍스콘 공장에 주문한 아이패드 주문량이 급감했다고 합니다.

위 표를 보시면 2010년 2분기(아이패드 발매시기)에서 4분기(한국 등 추가발표)까지 꾸준히 수요/공급 모두 상승세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애플은 2011년 1월에 약 180만대의 아이패드만 주문 했다고 합니다. 물론 2월에는 더 확 줄일 계획이구요. 


수요가 계속 상승세인 아이패드를 2010년 4분기의 1/4인 180만대 뽑는다구요? 

애플이 앞뒤 계산 못하고 주문양을 줄이는 멍청한 기업이 아님은 확실하니, 
좌로보나 우로보나 어디를 봐도 2011년 2분기를 아이패드2를 겨냥한 애플의 움직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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