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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초기 자리못잡고 방황하며 '여행'이란걸 얻었습니다. 뭐 여행기가 아니니 여행에 관한 글은 쏙빼고, 그냥 간단히 미국여행에 대해서 말하자면, 미국여행시 무조건 가봐야 할 곳이 있다면 라스베가스와 뉴욕 이 두군데입니다. (차마 하나만 정하진 못하겠어요.) 

위에는 기냥 써본거구, 역시 제 본론은 애플스토어 뉴욕편입니다. 두둥~ 뉴욕 베이비~
세계의 중심, 뉴욕의 중심, 맨하탄의 중심 5번가에 있는 애플스토어입니다. 

애플에서 뭔가 런칭할때마다 구매자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는 사진으로 가장 많이 나오는 애플스토어입니다. 정말 이게 건물인지 뭔지 헤깔리는데요. 일단 사진 몇장.
위에는 대낮사진, 아래는 초저녁사진, 더 아래는 야밤의 사진입니다. 간지대장 애플!!!

이게 건물인지 예술품인지... 사실 건물도 예술품도 아닌 기냥 입구입니다~ 으흐흐 


위에 희안찬란한 입구를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애플스토어 본연의 모습이 나옵니다.
밟기 아까울 정도로 멋진 계단읠 통해 내려가면 비밀의 매장(으응?)이 나오고, 일단 애플스토어안에 들어서면 뭐 다른 애플스토어와 다를바 없습니다.

상담 및 구매가 이루어지는 카운터도 별장식없이 그냥 각진 테이블에 철제의자. 근대 막 부러운 이유는 뭔지... 이제품저제품 진열해노은 매장내부도 가장 단순하게... 그냥 각진 나무 테이블 위에 이것저것 진열해놨습니다.  

20대초반에는 친구들과 자동차로 놀러다니다가 마지막 뉴욕찍고 일요일에 점심먹고 월요일 수업들으러 20시간 넘게 운전해서 오기도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디 갈라하면 에너지드링크 부터 찾으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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